|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루이나 린데나우 왕조 제5대 국왕 빌헬름 4세 Wilhelm Ⅳ | |
출생 | 1765년 8월 21일 |
사망 | 1840년 6월 20일 (향년 74세)[1] |
재위기간 | |
1830년 6월 26일 ~ 1840년 6월 20일 | |
재임기간 | |
1811년 ~ 1830년 | |
1827년 1월 5일 ~ 1830년 6월 26일 | |
1830년 6월 26일 ~ 1840년 6월 20일 | |
인장 | |
대관식 공식 초상화 |
1. 개요 [편집]
[1] 적법한 후사가 없어 왕위는 조카 아멜리아 1세에게 넘어갔다.[2] 13세에 후보생으로 승선하여 20년 넘게 실제로 함상 근무를 했다. 루이나 국왕 가운데 갑판에서 경력을 시작한 유일한 인물이다.[3] 1834년 총리를 자신의 뜻으로 해임한 것이 루이나 국왕이 그 권한을 행사한 마지막 사례가 되었다.[4] 국왕보다 27세 연하였다. 두 딸을 두었으나 모두 유아기에 사망했다.[5] 혼인 전 20년간 함께 산 배우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들로, 계승권은 인정되지 않았으나 국왕은 이들을 궁정에 두고 작위를 주었다.[6] 형의 유일한 적녀 샤를로테가 1817년 사망하면서 계승 순위가 동생들에게 돌아왔다.[7] 부패 선거구를 정리하고 도시 유권자를 대폭 늘린 개정이다. 상원의 반대를 꺾기 위해 국왕이 귀족을 대량 서임하겠다고 위협한 것이 결정적이었다.[8] 형의 대관식에 든 비용이 문제가 되었던 터라 절차를 대폭 줄여 치렀다. 당대에는 이를 두고 '반쪽 대관식'이라 불렀다.
